〜てしまう ~해 버리다 / 다 ~하다
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. 하나는 “끝까지 다 하다(완료)”, 다른 하나는 “의도하지 않게 ~해 버렸다(유감)”입니다. 회화에서는 〜ちゃう・〜じゃう로 줄어들어 거의 매일 들을 수 있는 말투가 됩니다.
接접속
| て형 | 食べて → 食べてしまう |
|---|---|
| で형 | 読んで → 読んでしまう |
| 회화 줄임 | 〜てしまう → 〜ちゃう / 〜でしまう → 〜じゃう |
| 과거 | 〜てしまった → 〜ちゃった |
윗사람 앞이나 글에서는 줄임형(〜ちゃう)을 피하고 〜てしまいました로 씁니다.
例예문
| 일본어 | 읽기 | 뜻 |
|---|---|---|
| 宿題を一時間で全部やってしまった。 | しゅくだいをいちじかんでぜんぶやってしまった | 숙제를 한 시간 만에 다 해 버렸다. |
| 財布を家に忘れてしまいました。 | さいふをいえにわすれてしまいました | 지갑을 집에 두고 와 버렸습니다. |
| ケーキ、全部食べちゃった。 | ケーキ、ぜんぶたべちゃった | 케이크 다 먹어 버렸어. |
| 電車の中で寝てしまって、駅を過ぎた。 | でんしゃのなかでねてしまって、えきをすぎた | 전철에서 잠들어 버려서 역을 지나쳤다. |
| 大事なメールを消しちゃった。 | だいじなメールをけしちゃった | 중요한 메일을 지워 버렸어. |
| この本はもう読んでしまいました。 | このほんはもうよんでしまいました | 이 책은 이미 다 읽었습니다. |
| つい言いすぎてしまって、すみません。 | ついいいすぎてしまって、すみません | 그만 말이 지나쳐서 죄송합니다. |
| つい甘い物を買ってしまう。 | ついあまいものをかってしまう | 그만 단것을 사 버린다. |
| 大切な約束を忘れてしまって、友達に怒られた。 | たいせつなやくそくをわすれてしまって、ともだちにおこられた | 중요한 약속을 잊어버려서 친구에게 혼났다. |
| 早く片付けちゃおう。 | はやくかたづけちゃおう | 빨리 치워 버리자. |
| うっかり電車に傘を置いてきてしまった。 | うっかりでんしゃにかさをおいてきてしまった | 깜빡하고 전철에 우산을 두고 와 버렸다. |
| この仕事、今日中に終わらせちゃおう。 | このしごと、きょうじゅうにおわらせちゃおう | 이 일 오늘 안에 끝내 버리자. |
| 話しているうちに、泣いてしまいました。 | はなしているうちに、ないてしまいました | 이야기하다가 울어 버렸습니다. |
| 昨日買ったパン、もう全部食べてしまったの? | きのうかったパン、もうぜんぶたべてしまったの | 어제 산 빵 벌써 다 먹어 버렸어? |
| 机の上の書類を捨ててしまった。どうしよう。 | つくえのうえのしょるいをすててしまった。どうしよう | 책상 위 서류를 버려 버렸다. 어떡하지. |
| 時間がなかったので、全部一人でやってしまいました。 | じかんがなかったので、ぜんぶひとりでやってしまいました | 시간이 없어서 전부 혼자 해 버렸습니다. |
話회화에서는
사과할 때 “〜てしまって、すみません”으로 쓰면 일부러 한 게 아니라는 느낌이 담깁니다. 친구 사이에서는 〜ちゃった가 거의 입버릇처럼 쓰입니다.
| A | ごめん、傘持ってくるの忘れちゃった。미안, 우산 가져오는 거 깜빡했어. |
|---|---|
| B | いいよ、私の二本あるから。괜찮아, 나 두 개 있어. |
| A | 助かる。昨日も一本なくしちゃってさ。살았다. 어제도 하나 잃어버렸거든. |
| B | また? 気をつけてね。또? 조심해. |
誤틀리기 쉬운 점
| 틀리기 쉬운 말 | 바른 말 | 까닭 |
|---|---|---|
| 忘れてしました | 忘れてしまいました | しまう의 ます형은 しまいます입니다. |
| 読んちゃった | 読んじゃった | で형(読んで) 뒤 줄임은 〜じゃう가 됩니다. |
| (윗사람에게) 遅れちゃいました | 遅れてしまいました | 줄임형은 친한 사이에서만 씁니다. |
韓한국어와 비교
한국어 “~해 버리다”와 뜻이 가까워 익히기 쉬운 문형입니다. 다만 일본어에서는 사과할 때 거의 습관처럼 붙어서, 한국어로 옮기면 “~해 버려서 죄송합니다”보다 “~해서 죄송합니다” 정도의 가벼운 느낌인 경우가 많습니다.
比비슷한 문형과 비교
| 문형 | 차이 | 예 |
|---|---|---|
| 〜ておく | 미리 해 두는 것(준비) | 資料をコピーしておいた。 |
| 〜終わる | 동작이 끝남(유감 없음) | 本を読み終わった。 |
| 〜てある | 누가 해 둔 결과가 남아 있는 상태 | 窓が開けてある。 |
試시험에서는
청해에서는 〜ちゃった·〜じゃった 같은 줄임형으로 들리는 경우가 많아, 원래 형태로 되돌려 알아듣는 연습이 필요합니다. 문법 문제에서는 〜ておく(준비)와 자주 짝지어 나옵니다.
場자주 나오는 자리
- 초급 회화의 사과·실수 이야기
- JLPT N4 문법 문제
- 드라마·예능의 반말 대사
順익히는 순서
- て형 만들기 복습
- 완료와 유감 두 뜻을 예문으로 나누기
- 회화 줄임(ちゃう・じゃう)을 듣고 원래 형태로 바꾸기
練연습 문제
会議の時間を( )。すみません。(間違え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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間違えてしまいました — 실수에 대한 사과.
もう全部( )よ。(飲む, 반말 줄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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飲んじゃった — で형 줄임 じゃう.
この仕事は今日中に( )たい。(や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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やってしまい — 완료의 뜻: 오늘 안에 끝내 버리고 싶다.
新しいかさをなくして( )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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しまった — 유감의 뜻.
映画が始まる前に、ポップコーンを全部( )。(食べる, 반말 줄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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食べちゃった — て형 줄임 ちゃう.
レポートは昨日のうちに( )。(書く, 완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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書いてしまった — 끝까지 다 했다는 완료.
課이 문형이 나오는 과정
- 외고 일본어과 입학 전 준비외고 내신
- 고등 제2외국어 일본어외고 내신
- 일본어 회화 입문회화
- 일본 여행 일본어회화
- 일본어 반말·존댓말 전환회화
- JLPT N5·N4 대비JLPT·JPT 시험
- 일본 생활 첫 달 일본어유학·워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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